정치
보수 성향
'47세 임신' 한다감 "27주차, 4㎏도 안 쪘어요. 뿌듯"
세계일보

배우 한다감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연예계에 따르면 한다감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전 이제 27주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킬로그램도 안 쩠답니다. 꾸준히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이에요. 나름 뿌듯"이라고 했다.
이어 "그렇다고 제가 음식을 안 먹는 건 아니에요. 매끼니 때마다 아주 잘 챙겨 먹구 있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치팅데이도 있구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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