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문가만 정하던 문화유산의 가치, 이제는 도민과 함께 정한다
제주의소리
1967년 출범한 제주대 탐라문화연구원은 제주대학교 최초의 법정연구소라는 위상을 지니고 있다.
특히 학술지 ‘탐라문화’는 한국학술진흥재단 등재지 선정,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선정 등 제주에 대한 연구를 세상을 알리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했다. [제주의소리]는 탐라문화연구원과 함께 ‘탐라문화’ 논문들을 정기적으로 소개한다.
제주를 바라보는 보다 넓은 창이 되길 기대한다.
연재분은 발표된 논문을 요약·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제주도는 어디를 가나 문화유산과 마주친다.
마을 어귀의 작은 신당부터 오름과 곶자왈, 옛 지도 속 지명까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