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1할대 타율인데, 수비까지 실수하면 어쩌나…잠실 빅보이, 치명적인 만세 수비→결승점 헌납하다
조선일보
조회 0
[OSEN=사직, 한용섭 기자] 실책과 다름없는 타구 판단 착오였다.
치명적인 실수는 돌이킬 수 없었다.
허무하게 결승점을 내줬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4연승에서 멈췄다.
수비 하나가 승부를 갈랐다.
LG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0-5에서 5-5 동점을 만들며 분위기를 가져왔지만, 좌익수 이재원의 실책성 수비로 결승점을 내줬다.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