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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10명' 벨기에와 0-0 비겨…2경기 연속 무승부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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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독일이 전반 0-1로 뒤진 코트디부아르를 후반 23분 동점골과 추가시간 4분 역전골로 2-1 역전승하여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교체로 투입된 데니스 운다브가 두 골을 모두 터뜨렸으며, 독일은 이번 대회 세 번째 32강 진출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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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남자 축구 대표팀이 수적 열세에 놓인 벨기에와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뒀다.
이란은 22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지난 16일 뉴질랜드와의 1차전에서도 2-2 무승부에 그쳤던 이란은 2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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