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청주 음료 3잔 횡령 사건’ 알바생 고소한 점주, ‘임금체불·불법계약’ 드러나 ‘형사입건’
세계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청주 빽다방 점주가 알바생이 음료 3잔을 무단으로 가져갔다며 고소해 논란이 된 이후, 고용노동부의 기획감독 결과 해당 점주가 49명의 근로자에게 약 300만원의 임금을 체불하고 근로기준법 적용을 피하기 위해 사업장을 쪼개 운영한 사실이 적발되어 형사입건되었다.
충북 청주의 프랜차이즈 빽다방 점주가 아르바이트생을 음료 3잔 횡령 혐의로 고소해 전국적 논란을 일으킨 지 수개월 만에 이번엔 점주 본인이 임금체불과 불법 근로계약 작성으로 형사입건 됐다. 이 사건은 개인 분쟁을 넘어 프랜차이즈 카페 업계의 노무 관행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법 테두리 밖에 있었는지를 드러낸다.
◆ 사건의 발단…음료 3잔과 고소장
이번 ...
관련 뉴스
9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2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