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거제 야호"가 전부 아니다, 기세 모은 리센느의 정공법
오마이뉴스

각종 유튜브 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2026년 케이팝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른 리센느(RESCENE·원이·미나미·리브·메이·제나)가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을 앞세워 본격적인 정주행 인기몰이에 돌입했다. 지난 7일 오후 공개된 'Pretty Girl'(프리티 걸)은 2세대 대표 걸그룹 카라(KARA)의 2008년 히트곡을 리센느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그동안 리센느는 역주행 돌풍을 일으킨 '러브 어택 LOVE ATTACK'을 비롯해 '런어웨이 Runaway', '데자뷰 Deja Vu' 등을 통해 2~3세대 걸그룹을 연상시키는 멜로디 중심의 댄스팝을 선보이며 '중소의 기적'을 써 내려간 팀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수많은 웹예능 출연 영상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이른바 대규모 기획사 소속 걸그룹 못지않은 화제성을 얻었다.
그 결과 "잘돼야 하는 그룹", "반드시 떠야 하는 팀"이라는 대중의 응원까지 등에 업은 보기 드문 모범사례까지 마련했다. 기세를 모아 발표한 이번 디지털 싱글 'Pretty Girl'은 2세대 선배를 향해 경의를 표하면서 동시에 팀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카라 인기의 출발점이 된 'Pretty Girl'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1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