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오토, 우체국 물류망 자율주행 확대…3자 업무협약 체결
ONP 요약
춘천시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익산시와 영덕군은 각각 홍보대사와 원전 협력 협약을 진행하며, 마스오토는 우체국 물류망 자율주행 확대를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보수 성향:혁신적 서비스 — 책도둑 앱과 마스오토의 협약이 소비자 편의와 기술 혁신을 강조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우체국물류지원단, 물류기업 로지스퀘어와 28일 우체국물류지원단 본사에서 '화물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체국 운송망 내 자율주행 유상 화물운송을 확대하고, 실제 주행 데이터를 확보해 자율주행 E2E(End-to-End) AI 모델을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마스오토는 자율주행 장비 '코파일럿'을 우체국물류지원단의 우편물 운송 차량에 설치하고, 로지스퀘어는 자율주행 유상운송 노선의 운영을 맡는다.
3사는 이를 통해 유류비 10% 이상 절감과 장거리·야간 주행 시 운전자 피로도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보도 없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