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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소상공인, 건강 문제로 휴업 부담 느낀다…중기부, 생업 안전망 강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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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소상공인들이 건강 악화 등으로 휴업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생업 안전망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2일 서울 용산구 해방촌 신흥시장 골목상권에서 중장년 소상공인의 건강 악화와 휴업에 따른 부담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시리즈의 마지막 간담회인 '중장년 소상공인 건강·생업 안전망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가 열린 해방촌 신흥시장 골목상권은 전통과 글로벌 문화가 공존하는 생활상권이다.
간담회에 앞서 이 제2차관은 제과점, 안경점, 음식점 등 다양한 업종에서 오랫동안 골목상권을 지켜온 중장년 소상공인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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