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관행 지출 싹둑, 반도체·AI에 책임 투자"…추미애, 도의회 첫 업무보고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부터 정부 부처들이 하는 일을 국민들과 함께 듣는 자리를 시작한다. 일반 국민 200명이 함께 참석해 정부가 국민 생활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설명받는다.
진보 성향: 국민참여형 국정운영 — 국민과 함께 정책을 점검하는 투명하고 민주적인 방식으로 평가
중도 성향: 정책 보고 일정 조정 — 일부 부처 보고를 8월로 순연하는 등 실무적 조정 상황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4일 혹독한 재정 위기 속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제3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어려운 상황일수록 원칙은 더욱 분명해야 하고, 역량은 더욱 유능해야 하며, 책임은 더욱 무거워야 한다"며 공정·혁신·포용을 핵심 기조로 제시하고 재정 구조조정과 반도체 산업 육성, GTX 확충, 돌봄·복지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내세웠다.
추 지사는 재정 구조조정과 의회 협치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불필요하고 관행적인 지출은 철저히 가려내고 민생과 안전, 돌봄과 일자리, 경기도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책임 있게 투자하겠다"면서 "의회의 비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합리적인 대안에는 열린 자세로 응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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