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관련 뉴스56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조선일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노컷뉴스
동아일보
세계일보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정치
중도 성향

장위안, '혐한 논란' 2년 만에 SNS 활동 재개…"오랜만이야"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혐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2년 만에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재개했다.

장위안은 17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이야"라는 짧은 중국어 인사와 함께 새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장위안은 흰색 재킷에 검은색 티셔츠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이번 게시물은 장위안이 활동을 중단한 지 2년 만에 올라온 근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장위안은 지난 2024년 5월 라이브 방송에서 "한국이 우리(중국)의 문화를 훔치는 것에 대해 길거리 인터뷰를 할까 한다. 단오절, 공자, 한자, 중국 절기 등 중국적 요서들에 대해 '전부 한국 거라 생각하느냐'고 물어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명나라, 송나라 때 황제 옷을 입고 경복궁 같은 왕궁을 돌아보겠다. 마치 황제가 속국을 시찰 나온 느낌일 것"이라며 "그 상태로 지하철을 타거나 번화가에 가서 중국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겠다. 이번에 한국에 가는 목적 중 하나가 이거"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에서 아무나 붙잡고 확인해서 3,4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그 조상 상당수가 중국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장위안은 더 나아가 걸그룹 아이브의 뮤직비디오 중 한 장면이 일제의 집단 학살지인 '만인갱'을 떠올리게 한다며 억지 주장을 폈고, 신곡 티저 공개일과 콘서트 날짜 역시 중국의 아픈 역사와 관련있다는 의혹을 제기해 공분을 샀다.

논란이 커지자 장위안은 한국 매체가 자신의 발언 일부만 발췌해 보도했다며 "한국 뉴스로 모든 일정이 취소됐다. 내게 시간을 달라. 진짜 속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내가 고수하는 한 가지 원칙은 '양국의 민간관계가 더욱 좋아지길 바란다'는 것"이라며 "일할 기회는 언제든 다시 올 거다. 하지만 감정의 일은 회복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같은 해 중국 황제 의상을 입고 고성을 방문한 영상을 추가 공개하면서 논란은 재점화 됐다. 일부 중국 네티즌들이 '중국 한푸(한복)가 아름답다'는 댓글을 남겼지만, 장위안은 이를 바로 잡지 않았다.

한편 장위안은 중국 출신 방송인으로 한국에서 중국어 강사로 근무하던 중 JTBC '비정상회담',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5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손담비, 이러니 ‘21kg’ 감량하지..“샌드위치 다 먹으면 양심 찔려” (담비손)

조선일보
보수 성향

"할 말 많지만…" 장윤정, 친모 투자 사기 논란에 끝내 눈물

노컷뉴스
진보 성향

기성용, 월드컵 조기 탈락에 쓴소리…“반성하고 각성해야”

동아일보
보수 성향

장윤정, 친모 논란에 혼술하며 눈물…"하고 싶은 말 많지만"

세계일보
보수 성향

기성용, 월드컵 조기 탈락에 쓴소리…"반성하고 각성해야"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비디오 판독도 마비…잠실구장 중계차 전원 차단 소동

노컷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불교가 맺어준 인연, 금지옥엽으로…'나는 절로' 1호 부모 나왔다

뉴시스 속보

"장윤기 사건 미흡 대응 반성"…경찰직협, 경찰 지휘부 총사퇴 요구

뉴시스 속보

日황실전범 개정안 국회 통과…'압양' 옛 왕족 남성 아들에 왕위승계 자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