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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시진핑 방북 앞두고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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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북한의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앞두고 발표한 담화에서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북한의 비핵화에 동의했다는 미국의 주장을 강하게 부인했다.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이며 어떤 위협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북·중 회담’ 관전 포인트비핵화 의제 차단…북핵 인정 포석 시 주석 태도가 관련 논의 ‘분수령’ 중, 동해 진출 등 경제 협력도 주목북한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앞두고 핵무력을 과시하며 “우리의 핵보유국 지위는 엄연한 현실”이라고 밝혔다.
북·중 정상회담에 비핵화 의제가 오르는 것을 차단하고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으려는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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