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몰랐죠?” 맥도날드 전 직원이 밝힌 ‘꿀팁’ 주문법 화제

ONP 요약
전 직원이 알려준 소금 뺀 감자튀김 주문법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동시에 창녕군은 한국맥도날드와 협력해 창녕마늘 소스를 해외 시장에 출시한다.
중도 성향:팁 공유 — 전 직원이 알려준 주문법으로 신선한 감자튀김을 받을 수 있다
맥도날드의 전 직원이 공개한 ‘꿀팁’ 주문법이 인터넷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2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해당 전 직원은 틱톡에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맥도날드 이용 팁들을 공유했다.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갓 튀겨낸 신선한 감자튀김을 받는 방법이다.전 직원은 “주문할 때 소금을 뺀 감자튀김을 요청하라”고 조언했다.
미리 소금을 쳐둔 기존 감자튀김을 제공할 수 없기 때문에, 매장에서는 즉석에서 새 감자를 튀겨 제공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그는 “직원에게 괜히 까다로운 손님처럼 보이지 않으면서도 가장 따끈따끈한 감자튀김을 받는 유용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빅맥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조합도 소개됐다.방법은 간단하다.
‘맥더블’을 주문하면서 케첩과 머스타드는 빼고, 빅맥 소스와 다진 양상추를 추가하는 방식이다.
미국 기준 일반 빅맥 단품 가격이 평균 6달러, 세트 메뉴가 10~12.49달러 수준인 것에 비해 약 절반 가격으로 빅맥과 유사한 맛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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