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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그런거 몰라요" 새 외인의 못 말리는 열정, 오후 3시 비자 발급→빛의 속도 등록…이호준 감독 '오더지 3장' 쓴 사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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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둔 NC 다이노스 벤치는 분주했다.
새 외국인 타자의 비자 발급 여부와 상대 맞춤형 전력 분석이 맞물리며 선발출전 명단을 급히 수정해야 했다.
NC 이호준 감독은 경기 전 라인업(오더지)을 무려 세 번이나 고쳐 써야 했다.
이호준 감독은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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