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2억 투입해 소상공인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한다
ONP 요약
한국의 큰 회사 지도자 4명(삼성·SK·현대차·네이버)이 미국 가서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회사 대표들을 만나기로 했다. 미래 기술로 함께 일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려는 것이다.
숭실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은 대학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숭실대는 총 2억400만원의 비용을 투입해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운영한다.
사업 책임은 장은미 베어드학부 주임교수가 맡는다.
유재은 교수와 숭실대 산학협력단 전담 인력은 교육과 사업 운영을 담당한다.
숭실대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도구 활용 △온라인 마케팅 전략 수립 △온라인 판매채널 구축 및 운영 △디지털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판로 확대 등을 중심으로 실습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생이 자신의 상품과 서비스에 디지털 기술을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마케팅, 판로 전략 수립 등을 포함한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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