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팹’ 부지 일대 8곳, 2년간 토허구역 지정
ONP 요약
SK텔레콤과 소프트뱅크, 사회적가치연구원이 9일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표준을 만들기로 합의했어요. 보이스피싱 차단이나 재난 대비처럼 AI 기술이 실제로 사회에 기여하는 정도를 수치로 나타내는 방법론을 함께 개발할 계획이에요.
진보 성향: 시대적 표준화 — AI 시대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글로벌 표준 마련으로 시대 과제에 대응한다.
중도 성향: 기술 협력 강화 — 3사가 AI·ICT 기술의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공동 방법론 개발에 착수한다.
국토교통부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광주 군공항을 포함한 인근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투기성 거래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국토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광주 광산구·동구·서구·남구·북구, 전남 나주시·장성군·화순군 등 총 364.19km²를 토허구역으로 지정했다.
기간은 14일부터 2028년 7월 13일까지다.
토허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를 매매할 때 지자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국토부는 토허구역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이상 거래 및 투기 행위 등 위법 의심 행위가 확인되면 엄정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개발과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을 진행할 때도 사업 예정 지역과 주변 지역을 토허구역으로 지정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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