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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피해자 비방 유튜버에 6천만원 배상 판결…"명예훼손 책임 인정"
프레시안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을 옹호하며 성범죄 피해자와 반(反)JMS 활동가를 비방하는 영상을 올린 전 JMS 신도 출신 유튜버에게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 민사5단독 한옥형 판사는 홍콩 국적의 JMS 성폭행 피해자 메이플(잎 메이플 잉 퉁 후엔) 씨와 반JMS 단체 '엑소더스'를 운영하는 김도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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