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與,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모든 후보 페어플레이 펼쳐주길”
동아일보

더불어민주당은 20일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허위사실 유포·금품 살포·흑색선전 등 행위를 하지 않고, 선거 결과에 승복하며 단합된 경선을 만들겠다는 공명선거 실천을 서약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을 진행했다.
서약식에는 김민석·고민정·정청래·김보미·송영길(기호순) 당대표 후보와 박선원·이건태·이성윤·김용·박성준·박승원·정민철·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신계륜·김형남(기호순) 최고위원 후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선거운동 과정에서 허위사실 유포, 금품 살포, 향응 제공, 후보자 비방, 흑색선전, 지역감정 조장 등 클린선거, 공명선거를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겠다’, ‘당헌·당규와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을 준수하고, 공명정대한 자세로 선거에 임하며, 선거 결과에 절대 승복하겠다’ 등 사항에 서약했다.
‘깨끗하고 치열하며, 품격 있는 경쟁을 통해 우리 모두가 함께 승리하는 단합된 경선을 만들어가겠다.
국민과 함께, 당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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