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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다만세'로 진화한 2030女...선택의 키워드 '안전·가족·주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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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뉴(new) 다만세, 진짜 캐스팅보터의 탄생]③ 계엄 당시 '反국힘' 발화 74.1%, '親민주' 15% 그쳐 심판과 지지 대상 별개로 인식, 1순위 가치는 '안전' 6.3 지방선거 국면에선 '친민주' 발화 47.6%로 결집 선거 제1가치어 '안전' "진영 아닌 생활이 판단기준" 불법계엄과 대통령 탄핵, 이어진 대선과 지방선거.
같은 사건을 겪었지만 두 집단은 다른 질문을 던졌다.
계엄의 원인과 성격을 규명하려던 2030 남성과 달리 2030 여성은 계엄이 초래한 위협에 집중했다.
새로운 캐스팅보터로 떠오른 2030 여성을 상징하는 '뉴(new) 다만세(다시 만난 세계)'는 이 과정에서 탄생했다.
뉴 다만세는 '청년층'이나 '특정 정당 지지층'으로 묶을 수 없는 새로운 유형의 유권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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