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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단양, 충남 부여 '지역수요맞춤지원' 선정…정주여건 개선
대전일보
충북 영동·단양과 충남 부여가 정부의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의료·건강관리와 주민 공동체 활동, 문화관광 기반 확충을 통해 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할 전망이다.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지역개발사업 공모에 접수된 48건 가운데 15건이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충청권에서는 충북 2곳과 충남 1곳이 포함됐다.지역수요맞춤지원은 성장촉진지역 70개 시·군의 생활·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는 생활편의·문화·복지 시설 조성사업을 직접 발굴해 신청하면 정부가 지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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