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미·이란 엿새째 공습…美 "호르무즈 위협 능력 추가 약화"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미국과 이란이 휴전 붕괴 이후 엿새째 공습을 주고받으며 교전이 격화하고 있다. 미군은 이란의 지휘시설과 방공망 등을 추가로 타격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압박을 이어갔다.

16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야간 공습을 실시해 이란의 지휘소와 방공시설, 미사일 및 드론 전력, 해안 감시시설 등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작전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 승무원들을 위협하는 이란의 능력을 더욱 약화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발표는 그동안 반복돼 온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이란 내 다양한 표적에 발사된 미사일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중동에 배치된 미군 병력과 장비를 담은 영상·사진이 함께 공개되는 식이다.

과거 미군이 전쟁을 수행할 때 국방부는 정기적으로 브리핑을 열어왔다. 그러나 이번 이란 전쟁에서는 개전 후 첫 6주 동안 국방부 브리핑이 8차례에 그쳤다. 2003년 이라크전 개전 후 첫 5주 동안 30차례 이상 브리핑을 진행했던 것과 대조적이다.

숀 파넬 국방부 대변인은 "중부사령부가 이란 및 호르무즈 해협 작전에 대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도 미국의 목표와 군사 행동을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가 전쟁과 관련해 마지막으로 대규모 브리핑을 연 것은 5월 초였다. 당시 헤그세스 장관과 댄 케인 합참의장은 호르무즈 해협 항행 재개를 위한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을 소개하며 "이란이 해협을 통제하지 못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작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의 보복을 우려해 미군의 자국 영공 사용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작전을 48시간도 지나지 않아 중단했다. 이후 호르무즈 해협은 사실상 봉쇄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이후 전쟁과 관련한 국방부 차원의 주요 브리핑은 열리지 않았다. 헤그세스 장관과 케인 합참의장은 5월 말 의회 청문회에서 이란의 탄도미사일 전력과 군수산업 기반을 타격하는 것이 군사 목표라고 설명했지만, 전쟁의 장기 전략이나 종료 방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라디오 인터뷰에서 "우리는 오늘 밤 그들을 아주 강하게 공격할 것이고 내일도 강하게 공격할 것이며,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이란에 대한 강도 높은 발언을 이어갔다. 헤그세스 장관은 전쟁과 관련된 사안보다 군 내부 문제나 다른 정책 이슈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onl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100%
2개 매체

美, 이란 엿새째 공습 개시…반다르아바스·케슘섬 등 타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무력 충돌 엿새째…이란 남부·남서부 도시에 미군 공습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he broken pipeline — why SA’s compliance-driven education system is failing

Daily Maverick

After African migrants leave, who will run South Africa’s township economy?

Daily Maverick

China-born candidates face new rule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유엔 "휴전에도 이스라엘군 포격 지속…헤즈볼라 공격은 없어"

뉴시스 속보

미 전국 산불 연기로 해수욕장· 국립 공원등 폐쇄…. 시카고 대기질도 "위험 수준"

뉴시스 속보

美 6월 중고주택 판매 계약지수 5.4%↓…"고금리·집값 부담에 매수 위축"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