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북 도시재생 거점시설 164곳 시대…'짓는 것'에서 '운영'으로 정책 전환
프레시안
전북자치도가 도시재생사업의 무게중심을 시설 조성에서 운영 활성화로 옮기며 지역 거점시설의 자립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내 도시재생 거점시설이 164곳으로 확대된 가운데, 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새로운 정책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이 사업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센터장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