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8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대전일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시사저널
경남도민일보
프레시안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홈플러스 노조, 골든타임 놓칠라…"메리츠 2000억 신속 집행해야"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이 메리츠금융그룹의 2000억원 규모 회생기업 신규자금(DIP)의 신속한 자금 집행을 촉구했다.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은 30일 입장문을 내고 "회생의 불씨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자금 투입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2000억원 전액 보증 절차가 마무리된 만큼 메리츠금융이 신속한 자금 집행 결단을 내려주길 간곡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점포 영업 재개를 위한 준비는 대부분 마무리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노조에 따르면 신선식품과 식품 전문매장의 상품 구성과 진열대 냉장·냉동 설비 시운전이 진행 중이며, 고객 결제를 위한 POS 시스템도 정비하고 있다.

이어 온라인 쇼핑 시스템과 배송 차량, 배송 인력 네트워크도 재정비하고 있으며, 몰 부문은 퇴직 직원의 인사이동 등을 통해 인력을 확보하고 입점 업체와 재입점 및 매장 운영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조는 "매장 문이 닫혀 있는 상황에서도 많은 고객이 재개점 시기를 문의하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며 "하지만 DIP 지원이 확정된 이후에도 실제 자금 집행 일정이 정해지지 않아 휴업 장기화로 회생 기회를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DIP 자금이 적기에 투입되면 물품 대금 결제와 신선식품 공급이 정상화돼 매장이 빠르게 영업을 재개하고 자생적인 현금 창출력을 회복할 수 있다"며 "입점 점주와 협력업체, 지역 소상공인의 피해를 줄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노조는 27일 홈플러스 경영진과 점포 재개점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이후 각 사업 부문과 소통을 이어가며 주요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조는 "DIP 2000억원이 신속하게 지원된다면 홈플러스가 빠르게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다고 판단한다"며 "홈플러스는 민간기업이지만 생활 유통망은 사회적 인프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메리츠금융의 결단이 홈플러스 재도약의 신호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홈플러스는 서울회생법원이 회생절차를 9월4일까지 연장하면서 회사가 임시휴업 중인 핵심 점포 67곳의 영업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발판으로 매장을 소형화하고 식품과 자체브랜드(PB) 중심의 '한국판 트레이더조' 모델을 도입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홈플러스는 7일 재개점을 목표로 DIP 대출금이 집행되는 즉시 임시휴업 중인 핵심 점포 67곳의 영업을 재개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12%
1건6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6

+2

보수 성향1
이 이슈 전체 보도 8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멸종위기종 보전 '국가 책임' 여론, 정치권으로 확대

노컷뉴스

5700명이 30분만…'구마모토 강진' 대형참사 막은 이온몰

노컷뉴스

도로 달리던 트럭끼리 충돌…2명 중경상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재경부, 8월 국고채 17조원 경쟁입찰 발행

뉴시스 속보

보릿돌교 와르르, 도대체 왜 붕괴…해경·국과수 합동감식

뉴시스 속보

'이숙캠 하차 통보' 진태현, 3개월 만에 새 MC…아내 박시은과 동반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홈플러스 노조, 골든타임 놓칠라…"메리츠 2000억 신속 집행해야"

8건 · 6개 미디어

관련 개체

메리츠금융지주카카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프레시안

홈플러스 노조, 메리츠에 "2000억 긴급자금, 신속한 집행 요청"

🇰🇷뉴시스 속보
보는 중

홈플러스 노조, 골든타임 놓칠라…"메리츠 2000억 신속 집행해야"

🇰🇷시사저널

[대전 24시] 대전교육청, 학교 시설공사 청렴·투명성 강화

🇰🇷경남도민일보

민주주의전당 개편 첫 대화…창원시장 “연내 전면 개편 어려워”

🇰🇷뉴시스 속보

산청군, 간부공직자 청렴 실천 다짐 결의대회

🇰🇷매일경제

“임원만 성과급 주냐” 카카오 노사, 두달만에 합의안…계열사는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