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李, 청와대서 주한외교단과 ‘치맥 만찬’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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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방문에서 귀국한 직후 민주당 차기 지도부 유망주인 송영길을 비공개로 만났으며, 이 자리에서 8월 당 지도자 선출을 앞두고 여러 시간을 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대통령은 한국에 주재하는 각국 외교사절을 청와대로 초청해 한국식 음식으로 대접하는 외교 행사를 개최했다.
진보 성향: 대통령이 송영길과의 만찬에서 8월 전당대회에 관한 실질적인 대화를 나눴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직 대통령이 당내 지도부 선출 경선에 개입하는 모습을 시사한다.
보수 성향: 송영길 측의 입장을 부각하여 이 만남을 '인간적 소통'으로 표현하고 '의도성이 없었다'고 강조하며, 전당대회 논의는 추측에 불과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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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주한외교단 초청 만찬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자유와 평화, 번영이라는 인류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에 상주하는 각국 외교사절 등을 초청한 이번 행사 만찬 메뉴로는 한국식 숯불구이와 ‘치맥’(치킨·맥주) 등이 제공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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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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