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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출소 후 자택서 휴식…"발목 치료 시급한 상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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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해온 가수 김호중(34)이 가석방으로 출소한 가운데, 당분간 활동을 재개하기보다 발목 치료에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호중은 이날 오전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출소한 뒤 자택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직 가족들과는 만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호중 측은 현재 주치의와 진료 일정을 조율하고 있으며,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에는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검진 결과에 따라 발목 수술 여부와 시기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중 측 관계자는 "발목 상태가 좋지 않다"며 "사고 이전부터 수술을 계획했지만 수감 생활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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