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콜레스테롤 걱정돼 노른자 뺐는데”…비만 전문의가 짚은 식재료 오해와 진실
동아일보

국내 비만 치료 권위자로 알려진 박용우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달걀과 우유, 두유를 둘러싼 오해를 바로잡고 올바른 섭취 방법을 소개했다.박 교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의사 박용우’를 통해 ‘달걀 노른자만 빼고 드시는 분.
90%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강 식재료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박 교수는 달걀을 가성비가 뛰어난 단백질 공급원으로 꼽았다.
그는 “달걀 흰자는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라며 “노른자에는 지방이 많기 때문에 지용성 비타민이 아주 풍부하고, 비타민 B12와 B6, 엽산, 철분, 오메가3 지방산도 들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른자에 들어 있는 레시틴과 콜린은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을 만드는 재료가 된다”며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높이고 알츠하이머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성분들이 들어 있다”고 말했다.노른자에는 한 개당 약 200㎎의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다.
과거에는 하루 콜레스테롤 섭취량을 300㎎ 미만으로 제한하도록 권고되면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건1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