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weather event· 사건 전체19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9%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9%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세계일보
연합뉴스
경남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
정치
중도 성향

'이어지는 살인더위' 양산 이틀 연속 40도 돌파…부산 39.9도

뉴시스 속보

ONP 요약

한국 전역이 폭염특보와 열대야로 가마솥더위에 휩싸인 가운데, 해발 900m 고원도시 태백은 24℃로 시원해 영화축제 관람객들이 긴팔과 이불을 챙겨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정부는 폭염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대응책을 강화했다.

중도 성향:중도 관점 — 폭염과 정부 대응을 사실적으로 보고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경남 양산이 또다시 40도를 넘어서며 이틀 연속 40도대 폭염을 기록했다. 부산 금정구는 40도에 육박한 39.9도를 기록했고, 경남권에서 38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졌다.

30일 기상청 방재기상플랫폼에 따르면 경남 양산은 이날 오후 1시10분과 1시14분 각각 40.0도가 관측된 데 이어, 오후 2시49분에는 40.3도까지 치솟았다.

전날인 29일에도 양산은 오후 3시34분 40.3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로써 양산은 이틀 연속 40도 안팎의 극한 더위에 노출됐다.

이 기온은 공식 기록(ASOS·종관기상관측소)이 아닌 비공식 기록(AWS·자동기상관측장비)으로 측정된 기온이다.

오후 3시 기준 경남권(부산서부·부산중부·양산·창원·김해·밀양·의령·창녕)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이며,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의 일최고기온은 양산 40.3도에 이어 부산 금정구 39.9도, 부산 북구 39.5도, 북창원 39.3도, 김해시 39.0도, 부산 북부산 38.9도, 창원 38.5도 순으로 나타났다.

체감온도도 전국 곳곳에서 높게 치솟았다.

경상권에서는 양산이 37.8도로 가장 높았고 김해시·북부산 36.9도, 의령 36.7도, 포항 기계 36.6도, 부산 36.3도, 울산 34.8도, 대구 33.0도 순이었다.

강원권은 삼척 36.4도, 동해심곡·속초조양 36.3도, 북강릉 35.9도 등 동해안을 중심으로 높았다.

수도권에서는 여주 금사 35.6도, 평택 35.5도, 오산 남촌 35.0도 등이 35도 이상을 보였고, 서울은 노원(34.6도), 강서(34.2도)가 다른 지점보다 높게 나타났다.

서울 전체로는 32.6도였고, 인천은 32.3도, 수원은 32.1도였다.

전라권은 광양읍·보성 벌교가 나란히 35.9도, 순천 35.7도, 강진 35.5도 순이었고, 제주에서는 서귀포 성산수산이 35.0도로 가장 높았다.

기상청 통계에 따르면 올여름(6월1일~7월29일 기준) 전국 폭염일수는 8.2일로 역대 6위, 열대야일수는 8.8일로 역대 1위를 기록 중이다.

일 평균 최고기온은 29.3도로 역대 4위였고, 일 평균기온은 24.4도로 역대 2위를 집계됐다. 1위인 2025년 24.9도와는 0.5도 차이다.

밤 최저기온 평균은 20.6도로 역대 3위, 일 최저기온 평균은 20.2도로 역대 5위를 기록 중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이라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5%중도 성향 84%보수 성향 11%
1건16건2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16

+12

보수 성향2
이 이슈 전체 보도 19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임찬규에 '10승 선물'…송찬의 스리런이 만든 'LG 대기록'

노컷뉴스

있지 유나 고열 증세로 입원 치료…"내달 팬사인회 불참"

노컷뉴스

경찰, '음주·필로폰' 시내버스 기사에 '약물운전' 혐의도 적용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KBO 내일의 선발투수]7월31일(금)

뉴시스 속보

한지민, 얼굴 가릴 만큼 큰 술빵 들었다…무슨 일?

뉴시스 속보

'임찬규 10승' LG, 키움 5-3으로 격파…KT는 선두 삼성 0.5경기차 추격(종합)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한국 전역 폭염, 태백 고원도시 온도 낮음

19건 · 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와 열대야가 이어지고, 경남 일부는 39°C까지 치솟음
  • 태백 고원도시의 기온이 24°C로 다른 지역보다 10°C 낮아 영화축제 관람객들이 시원함을 즐김
  • 정부는 폭염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대응책을 강화했다

관련 개체

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주말에도 펄펄 끓는 더위…다음 주 서울 더 덥다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이어지는 살인더위' 양산 이틀 연속 40도 돌파…부산 39.9도

🇰🇷연합뉴스

포항 37.6·영덕 37.4도…열돔에 서풍까지, 동해안 '펄펄'(종합)

🇰🇷연합뉴스

광주동부·광주서부에 열대야주의보 해제

🇰🇷경남도민일보

불볕더위 속 더 뜨거운 양산, 이유 있었네 [돋보기]

🇰🇷매일경제

“덥다고? 이제 시작이야”…다음주부터 수도권도 폭염 본격화

🇰🇷세계일보

40도 폭염에 가뭄까지…온열질환·농축수산 피해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