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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얼굴 가릴 만큼 큰 술빵 들었다…무슨 일?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지민이 술빵을 든 채 장난기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30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엔 한지민이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지민은 자신의 얼굴보다 큰 노란색 술빵을 양손으로 든 포즈를 취했다.
그는 술빵으로 얼굴 절반을 가린 채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특히 사진 상단에 같은 사진 3개를 작게 편집해서 넣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한지민은 배우 이병헌과 함께 차에 타 있는 촬영 현장 모습도 공개했다.
창문 밖에는 카메라를 든 수많은 스태프의 모습이 보였다.
한편 한지민·이병헌은 디즈니+ 드라마 '코리언즈'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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