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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박병률의 더-이코노미스트]‘모두의 창업’ 소문난 잔치 안 되려면…스타트업 생태계 점검이 우선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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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정부의 대국민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에서 1차 합격자 5000명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외부에 노출되었다. 정부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피해자들의 아이디어 보호를 위해 법적 권리 등록과 기술 보관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기로 하며, 보안 시스템 강화까지 예정된 2단계 모집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진보 성향: 정부가 경찰 수사 의뢰, 아이디어 법적 보호 지원, 보안 강화 대책 등으로 적극 대응하며 책임감 있게 피해 구제에 나섰다고 강조
보수 성향: 이재명 정부의 '국가 창업시대' 정책이 충분한 보안 체계 없이 추진되어 출범 석 달 만에 대규모 정보 유출 사고를 초래한 정책 실패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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