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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2030 지지율 하락’ 이 대통령 “자산 양극화, 청년 소외감 뼈아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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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와 주식시장의 호황에도 자산 격차가 심화되고 청년 세대가 경제 성장의 혜택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인한 추가 세수를 미래세대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우선 배분하기로 했으며, 정년 연장으로 인한 청년 일자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노·사·정이 상생기금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청년 세대의 심각한 소외와 경제 양극화 문제를 강조하며, 정부의 '기회의 사다리' 확대와 미래세대 투자를 통한 근본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대통령의 양극화 지적과 청년 일자리 정책, 정년연장에 따른 상생기금 조성 등 정부의 대응 방안을 균형있게 전달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반도체 호황으로 예상되는 초과세수를 신성장동력 발굴과 양질의 일자리 확대 같은 미래 투자에 활용하는 정부의 재정정책 방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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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이후 첫 국무회의 주재국정평가 ‘데드크로스’ 다음날…발언하는 이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7회 국무회의 겸 제12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국정 지지도 하락에 ‘위기감’ 정치 현안 최소화…민생 집중 청년 정책, 우선 과제로 꺼내 “일자리 등 속도감 있게 추진” “최고가격제 더 과감하게” 주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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