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기성용, 월드컵 참패에 소신 발언 "한국 축구 개혁 필요…롤모델 없어"
머니투데이
기성용이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보며 한국 축구의 개혁이 필요하다는 소신을 밝혔다.
대표팀 주장 출신인 기성용은 국가대표라는 책임감이 이번 대회에서 부족했다고 지적하면서도 자신 역시 한국 축구를 위해 무엇을 했는지 돌아보게 됐다고 털어놨다.
22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2회에서는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김강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최근 기성용이 북중미 월드컵을 보기 위해 멕시코에 다녀온 사실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월드컵 얘기를 꺼낸다는 게 서로가 불편하다"며 "기대만큼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팀 주장 출신으로서 이번 월드컵에 대한 생각은 어떠냐"고 물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3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1개 매체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