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기성용, 대표팀 시절 김밥 못 먹어 스태프에게 '분노'…무슨 일?
머니투데이
기성용이 대표팀 시절 선수들의 김밥이 사라져 스태프에게 화를 냈던 일화를 공개했다.
22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2회에서는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김강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기성용이 대표팀 주장 시절 선수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유재석은 "최근에 알려진 사실이다.
기성용 선수가 대표팀 주장 시절 많은 걸 바꿔놨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기성용은 "10년 전이다.
열악한 숙소, 이동 환경 등 처우 개선에 대해 얘기했었다"며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기성용은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있었던 이른바 '김밥 사건'을 공개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3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1개 매체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