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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BO '음주운전' 코치 결국 '중징계' 내렸다... 왜 '+1년' 가중 처벌까지 했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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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이용규(41) 전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 코치를 향해 가중 처벌까지 하는 중징계를 내렸다.
KBO는 25일 "이날 키움 이용규 전 플레잉 코치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KBO는 "이용규 전 코치는 지난 12일 운전면허 취소 수준 상태에서의 음주운전과 충돌사고로 인한 물적, 인적 피해를 일으켜 사회적 물의를 빚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KBO 상벌위원회는 이용규 전 코치에 대해 KBO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에 근거, 1년 실격에 더해, 코치로서 선수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는 위치임에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큰 사고를 일으킨 점에 대한 가중 처벌로 1년 실격을 추가해 총 2년 실격 처분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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