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월드컵 대참사→역대 최고 명장 선임 시도' 축구협회 인정, 이탈리아 레전드 "직접 만나 대화했다, 다만..."
머니투데이
2014 브라질 월드컵 이후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이 사령탑 공석을 메우기 위해 세계 최고의 명장과 접촉했다.
펩 과르디올라 전 맨체스터 시티 감독과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연이어 접촉한 사실이 확인됐다.
영국 매체 'BBC'는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축구협회가 위기에 빠진 대표팀을 구원할 새 사령탑으로 지난 10년간 맨시티를 이끌고 사임한 과르디올라 감독, 현 브라질 국가대표팀 수장인 안첼로티 감독과 사령탑직을 두고 협상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영국 매체 '가디언' 역시 이탈리아축구협회가 과르디올라와 안첼로티 감독을 차기 사령탑 후보로 두고 직접 만났음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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