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로 니켈 투자..2030년 영업익 1조 달성"
머니투데이
김장우 에코프로비엠 대표가 2030년 매출 11조원, 영업이익 1조원대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을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와 헝가리 공장 등에 투자해 원가 경쟁력과 현지 생산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에코프로비엠은 16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열고 지난해 매출 2조5000억원을 2030년 11조500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1434억원에서 1조2000억원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영업이익 목표는 양극재 사업 4900억원, 니켈 사업 5400억원을 포함한 수치다.
앞서 회사는 지난달 30일 1조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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