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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헤즈볼라·이스라엘 완전휴전 기대"…이란 협상 '리스크 관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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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의 G7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북한과의 평화로운 관계 구축을 위해 미국의 외교적 노력을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제안에 적극적으로 응했으며, 양측은 한미관계의 지속적 발전에 합의했다.
[미국-이란 전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레바논, 헤즈볼라, 이스라엘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완전한 휴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평화를 위해 전념하고 있고 협상이 아름답게 전개될 수 있도록 중동 지역의 모든 이들이 계속 협조해 줄 것을 촉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날 서명한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가 이날 발효되면서 이란 핵프로그램 등을 둘러싼 60일 동안의 후속 협상이 시작된 상황에서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친(親)이란 무장정파인 헤즈볼라가 더는 무력 충돌을 벌여선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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