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양시장 서킷브레이커…반도체주 급락에 증시 패닉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국내 증시가 28일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급락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시장 모두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됐다.이날 낮 12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62% 하락한 6038.27을 기록하며 6000선 초반까지 밀렸다.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8.10% 내린 702.93을 나타냈다.앞서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오전 9시 6분쯤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이어 오전 9시 14분에는 코스닥시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시행됐다.하락세가 이어지자 한국거래소는 오전 10시 이후 코스피시장에 서킷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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