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프랑스 본점 감성 그대로”… ‘에이글’ 도산 플래그십 매장 가보니
동아일보
조회 0
롯데홈쇼핑이 전개하는 프렌치 아웃도어 브랜드 ‘에이글(AIGLE)’이 최근 쇼핑 메카로 떠오른 서울 도산대로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프랑스 본점과 홍콩에 이은 글로벌 세 번째 플래그십 매장으로,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5일 찾은 에이글 도산 플래그십 매장은 곳곳에 ‘프렌치 아웃도어’의 정체성이 짙게 배어 있었다.매장 입구에는 기능성 퍼포먼스 라인인 ‘솔라팩’이 전면 배치됐다.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강화한 주력 제품군이다.
김현정 롯데홈쇼핑 패션DT팀장은 “UV 차단을 중요하게 여기는 아시아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기획된 라인”이라고 설명했다.내부로 들어서자 천연고무 원산지인 헤베아 숲에서 영감을 받은 ‘러버 포레스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853년 세계 최초로 고무 부츠를 선보인 에이글의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에이글은 현재까지도 프랑스 현지에서 천연고무를 활용해 장인의 수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