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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한국앤컴퍼니 조현범 회장, 형기 한달여 남기고 내일 가석방
연합뉴스

ONP 요약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 이기훈 부회장의 도피를 도운 회장 이진훈이 2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으며 감형됐다. 동시에 한국앤컴퍼니 회장 조현범은 횡령·배임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가석방이 결정돼 한 달 남은 형기에서 출소한다.
중도 성향:중립적 시각 — 사건을 사실만 보고 감형·가석방 사실을 전달
보수 성향:보수 시각 — 가석방이 부당하며 형기 단축을 비판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횡령·배임 혐의로 징역형이 확정된 조현범(54) 한국앤컴퍼니 회장이 형기 종료를 한달가량 남기고 가석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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