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치매, 막연한 불안 대신 예방을”… 마포서 무료 북토크 열린다
세계일보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이 빨라지면서 치매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대비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16일 마포여성동행센터는 치매 예방과 가족 돌봄 정보를 공유하는 ‘월간 돌봄’ 7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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