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맥주에 경회루, 국물요리는 3분”…유통가, ‘취향 한 끗’ 경쟁
세계일보

유통업계가 익숙한 제품에 문화 콘텐츠와 체험 요소를 더하고 건강·편의성을 높인 신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편의점 맥주에는 경복궁 경회루와 남한산성을 새기고, 야구장에는 고객 참여형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당 함량을 낮춘 그래놀라와 물만 부어 끓이는 국물 간편식도 등장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CU는 국가유산진흥원, 세븐브로이와 손잡고 수제맥주를 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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