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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멕시코전 레드카드 퇴장 당한' 잉글랜드 국대 수비수 콴사, FIFA 추가 징계→2경기 출전 정지..'노르웨이와의 8강전+4강전까지 못 뛴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자렐 콴사가 멕시코와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서 당한 레드카드 퇴장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대개 다이렉트 퇴장은 바로 직후 한 경기 결장으로 이어진다.
그런데 국제축구연맹(FIFA)는 사후 징계를 통해 한 경기를 추가로 더 정지시켰다.
퇴장 행위의 정도를 두고 사후 추가 징계를 내릴 수 있게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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