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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표팀보다 더 아름다운 건 없다" 14년 여정의 아름다운 마무리, 데상의 마지막 인사[북중미월드컵]

조선일보
"프랑스 대표팀보다 더 아름다운 건 없다" 14년 여정의 아름다운 마무리, 데상의 마지막 인사[북중미월드컵]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프랑스 대표팀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이 아름다운 고백을 끝으로 레블뢰(les Bleus) 군단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19일(한국시각) 북중미월드컵 3위 자리를 두고 맞붙은 잉글랜드와의 치열한 혈투가 그의 고별전이 됐다.

전반전 0-4의 패배를 후반 3-4, 4-5까지 쫓아갔고, 후반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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