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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돌아갈 수 있었는데…악감정은 없다" 방출로 떠난 MVP의 고백, 재결합했더라면 '초대박'
조선일보

[OSEN=이상학 객원기자] 신인상, 시즌 MVP, 올스타전 MVP를 모두 거머쥔 강타자 코디 벨린저(31·뉴욕 양키스)가 ‘친정팀’ LA 다저스에 돌아갈 뻔했다고 털어놓았다.
만약 재결합했다면 다저스는 초대박을 쳤을 것이다.
벨린저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캘리포니아 포스트’와 인터뷰에서 “다저스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었다.
어느 정도 대화가 오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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