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복지행정 AI 실증사업 추진…수원·화성 등 5개 시 운영
ONP 요약
경기도는 5개 시에서 10월부터 12월까지 AI를 활용한 복지행정 실증사업을 시행하고, 도민이 참여하는 독립영화 조각투자 '트루먼의 사랑'을 지원하며, GH 건설현장 임금·대금 체불 예방 TF를 출범시켜 지역 복지·노동·문화·경제를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진보 성향:AI 복지혁신 — AI를 활용해 복지 업무를 효율화하고 도민 서비스를 확대한다.
중도 성향:행정 효율화 — AI 도입으로 공무원 업무를 줄이고 시민 지원을 강화한다.
경기도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복지행정 전 과정에 적용하는 실증사업을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수원·화성·평택·시흥·오산시에서 추진한다.
도는 보건복지부 공모 '복지행정 AI 정책실험실 실증사업'에 최종 선정돼 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국비 1억6800만 원을 지원받아 도민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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