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으로 채우는 든든한 한끼…경기도, '대학생 천원매점' 6개 대학 확대
ONP 요약
경기도는 5개 시에서 10월부터 12월까지 AI를 활용한 복지행정 실증사업을 시행하고, 도민이 참여하는 독립영화 조각투자 '트루먼의 사랑'을 지원하며, GH 건설현장 임금·대금 체불 예방 TF를 출범시켜 지역 복지·노동·문화·경제를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진보 성향:AI 복지혁신 — AI를 활용해 복지 업무를 효율화하고 도민 서비스를 확대한다.
중도 성향:행정 효율화 — AI 도입으로 공무원 업무를 줄이고 시민 지원을 강화한다.
경기도가 대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작한 '천원매점'이 더 많은 청년 곁으로 찾아간다. 민간과 대학, 지역사회가 힘을 모은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이 경기 북부까지 확대되며 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도는 29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NH농협은행, 하나은행,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도내 6개 대학과 '경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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