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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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에 활력 더한다… 용산구, 골목형상점가 13곳으로 확대 [지금 우리 동네는]
세계일보
서울 용산구가 관내 골목형상점가 3곳을 새로 지정하고 기존 1곳은 구역을 확대해 변경 지정했다.
9일 구에 따르면 새롭게 지정된 곳은 점보상가 골목형상점가(이촌로 290), 이화길 골목형상점가(보광로60길 22 일원), 용마루길 골목형상점가(새창로14길 22 일원) 3곳이다. 기존 원효 골목형상점가는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역을 넓혀 변경 지정됐다. 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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