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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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하는 거야?" 문희준, 스킨십하는 박소율에 '셋째 임신' 떠봤더니…
머니투데이
문희준이 두피 관리를 해주며 스킨십을 하는 아내 박소율에게 셋째를 기대하는 듯한 농담을 던졌다.
박소율은 단호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2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49회에서는 문희준이 아내 박소율과 집에서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박소율은 문희준의 머리를 보면서 "두피가 너무 약해졌다"며 걱정을 쏟아냈다.
박소율은 "탈색을 많이 해서 모가 너무 얇아졌다.
내가 모발 관리를 해주겠다.
이렇게 두면 머리카락이 잘 빠진다"며 모발에 좋은 영양제를 문희준에 머리에 뿌렸다.
이때 문희준은 두피를 만지는 박소율에게 "괜히 스킨십 하고 싶어서 이런다.
왜 혹시 셋째?"라고 농담을 던졌고 박소율은 웃음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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