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6일 만에 SV' 아홉수 끝낸 LG 손주영, 아직 포기 안 했다 "KS 가는 게 첫 번째 목표... 30SV는 그다음"
머니투데이
천신만고 끝에 20세이브를 달성한 LG 트윈스 마무리 손주영(28)이 한국시리즈(KS)를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손주영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1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LG의 5-3 승리를 지키고 20번째 세이브를 올렸다.
마지막까지 쫄깃했던 승부였다.
LG가 5-3으로 앞선 9회초 등판한 손주영은 이형종을 3루 땅볼로 잡고 박찬혁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줬다.
대타 여동욱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지만, 권혁빈의 빗맞은 안타가 3루수 키를 살짝 넘긴 2루타가 되면서 승부가 알 수 없어졌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