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후보 ‘전멸’…친청 3명 vs 친명 5명
ONP 요약
민주당이 당대표를 정하기 위한 예비 선거 결과를 발표했고, 정청래·김민석·송영길이 본 경선에 진출했습니다. 여론조사에서 정청래가 1위였지만, 당 안에서는 당원들의 투표 방식이 정말 공정한지를 두고 의견이 나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당원 민주주의 — 정청래가 '당원이 주인'을 강조하며 당원 중심 투표의 민주적 정당성 주장
보수 성향:여론조사 신뢰도 논쟁 — 당심 왜곡 우려와 여론조사 해석의 정당성에 대한 의문 제기
정민철 등 최고위원 예비경선 낙마14명 중 8명으로 추려 본경선 진출당대표 후보들과 연대 여부도 변수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예비경선에서 최고위원 후보로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후보(기호순)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다수를 차지하기 위한 친이재명계와 친정청래계의 경쟁이 심화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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