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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훈풍에 환호한 亞증시…닛케이 3.87%↑[Asia오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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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훈풍에 환호한 亞증시…닛케이 3.87%↑[Asia오전]

ONP 요약

미국 반도체주 폭락의 영향으로 전날 급락했던 한국 증시가 24일 개인·기관 투자자들의 저가매수에 힘입어 3.26% 반등했다. 다만 장중 극심한 등락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지수(VKOSPI)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외국인은 순매도하는 등 시장 참여자들 간의 방향성이 엇갈렸다.

중도 성향: 변동성지수 사상 최고치와 극심한 장중 등락을 헤드라인으로 강조하며 시장의 불안정성과 투자자 심리 악화를 부각함.

보수 성향: 저가매수를 통한 강한 반등(3%대 상승)과 삼성전자 등 반도체주의 극강세를 강조하며 시장의 회복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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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깜짝 실적'에 AI(인공지능)·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투자 심리가 살아나면서 25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상승 곡선을 그렸다.

이날 일본 도쿄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3.87% 오른 7만1854.88에오전 거래를 마쳤다.

전날까진 이틀 연속으로 하락세를 보여 7만선 밑으로 떨어졌는데 7만1000선을 회복했다.

미국 뉴욕 증시 마감 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시장 전망치를 훌쩍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됐다.

마이크론의 2026 회계연도 3분기(올 3~5월) 매출액은 414억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46% 급증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5.11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3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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